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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참외 한파 뚫고 첫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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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성주 참외가 25일 첫 출하됐다. 이날 성주군 초전면 송준욱(68) 씨 비닐하우스 8동에서 송 씨 부부가 참외 20상자(10㎏들이)를 수확, 성주조합공동사업법인을 통해 출하했다. 국내 최대 참외 생산지인 성주군은 전국 참외 재배 면적의 70% 이상인 3천655㏊에서 4천224 농가가 농사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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