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개그맨 양세형이 박나래의 부탁을 거절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사랑과 전쟁' 특집으로 서로 죽고 못 사는 네 사람인 박나래와 양세찬, 장도연, 양세형이 출연했다.
이날 양세찬에 대한 마음을 고백한 박나래는 "(양세형에게) 도와줄 수 있냐고 물어보려고 했더니 '너랑 세찬이랑 잘돼서 결혼하면 세상과 이별할 것이다'라더라"라고 전해 폭소케 했다.
이어 양세형은 "박나래랑 양세찬이 잘 돼서 할아버지 제삿날 박나래가 술 취해서 동그랑땡을 부치는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 오싹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