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양세형 "양세찬, 박나래와 결혼하면 세상과 이별" 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라디오스타' 개그맨 양세형이 박나래의 부탁을 거절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사랑과 전쟁' 특집으로 서로 죽고 못 사는 네 사람인 박나래와 양세찬, 장도연, 양세형이 출연했다.

이날 양세찬에 대한 마음을 고백한 박나래는 "(양세형에게) 도와줄 수 있냐고 물어보려고 했더니 '너랑 세찬이랑 잘돼서 결혼하면 세상과 이별할 것이다'라더라"라고 전해 폭소케 했다.

이어 양세형은 "박나래랑 양세찬이 잘 돼서 할아버지 제삿날 박나래가 술 취해서 동그랑땡을 부치는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 오싹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