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이 국토교통부 뉴스테이 연계형 재생사업의 첫 시범 정비구역으로 선정된 대구 서구 내당2'3동 내서주택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서한은 지난 16일 서도초등학교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총 125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87%의 찬성을 얻어 시공사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서구 내당동 1-11번지 일원에 전체 대지면적 1만9천153㎡에 지하 2층, 지상 18층 7개 동(총 440가구)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다.
단지는 도시철도 2호선 내당역과 두류역 역사와 가깝고 서도초교, 내서초교가 인접했다. 또한 두류공원, 달성공원, 서문시장 등 생활편의시설 인프라도 풍부하다.
특히 대구광역철도망 건설사업(서대구역사 신설 예정), 서대구산업단지 노후산단 경쟁력 강화사업 선정 등 단지 인근의 굵직한 개발 호재가 대기 중이다.
조정수 서한 대표는 "앞으로의 도시 주거문화는 도심 재개발이 중심이 되는 만큼 새로운 생활문화를 창조해 집의 가치는 물론 거주민의 삶의 가치까지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80대 숨졌는데 "사람친줄 몰랐다"…'무면허' 뺑소니범 긴급체포
미국, 한국 등 16개국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정부 "이익균형 훼손 말아야"
경북전문대학교, '레슬링선수단' 창단
동양대, K-Culture 기반 글로벌 산학협력 본격화
[정치야설 '5분전']'흐지부지' TK 행정통합 "내 이럴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