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검도회(회장 이충환)는 1일 대구체육관에서 3'1절 기념 제35회 회장기검도대회를 열었다.
359명이 참가한 개인전과 단체전(초등, 중등, 대학, 여자, 도장단체부)으로 나눠 열린 대회에서 강북관이 종합 우승을, 정심관이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연청관은 종합 3위에 올랐다.
개인전에서는 초등저학년부 박민식(효승관), 초등중학년부 배주형(정풍관), 초등고학년부 한태웅(연청관), 중등부 석현무(이곡중), 고등1부 우현규(경북고), 고등2부 박준성(정심관), 청년부 장수환(정무관), 장년부 김정동(협화관), 중년부 홍성민(강북관), 노장부 이재훈(선재관), 여자학생부 김미진(강북관), 여자일반부 최성실(선재관)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단체전에서는 초등부 효승관, 여자부 정심관, 중등부 연청관, 대학부 영남대, 도장부 김정국관B가 각각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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