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대상 북 선박 진텅호 수비크만에 입항하자 기다렸다는 듯 몰수. '광명성'호 2단 추진체가 필리핀 앞바다에 떨어졌다니 얼마나 놀랐을까.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의 야권 통합 제안, 거부하며 "이 광야에서 죽어도 좋다". 이판사판인가, 필사즉생의 각오인가.
○…소극 행정 펼쳐 국민에게 피해 준 공무원, 공직에서 퇴출키로 공무원 징계 규칙 개정. 멀쩡한 서류 서랍 속에 넣어두고 민원인 애태우던 풍토 이제 좀 덜하려나.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