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특성화高 '안심알바센터' 모든 고교에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소년 부당 노동행위 신고 상담

특성화고등학교 내 일하는 청소년을 위한 상담 공간 '안심알바신고센터' 운영을 중단(본지 21일 자 8면 보도)하기로 해 논란이 일자, 대구시교육청이 상담 장소를 전 고등학교에 확대 설치하기로 했다.

시교육청은 21일 "일하는 10대 청소년이 근로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부당 노동 행위 신고'상담을 위해 학교 내 상담 장소를 특성화고, 일반고 등 전 고등학교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홈페이지, SNS 등 신고 창구가 많지만, 공교육에서도 이 같은 학생들의 고충을 처리하는 창구가 있는 게 바람직하다는 이유에서다. 상담 인력은 각 학교 진로상담부장 등 일선 학교에 근무 중인 교사를 활용할 계획이다. 또 올해부터는 특성화고 교사들을 상대로 연수를 거치도록 한 뒤, 정규 수업 시간을 활용해 노동 인권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부서 간 협의를 통해 안심알바신고센터의 명칭과 운영 시기와 방식 등을 변경할 예정"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