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예술회관은 차세대 금관5중주단 DAC 브라스 퀸텟 단원을 선발했다. 새로 선발된 단원은 제1트럼펫 이서희(24), 제2트럼펫 진희준(25), 트럼본 박동혁(27), 튜바 송다혜(25), 호른 김태수(25) 등 총 5명이다.
2013년 창단 이후 4년째를 맞이하는 대구시립예술단 금관5중주단(예능인턴 단원)은 올해부터 'DAC 브라스 퀸텟'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지금까지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레퍼토리 'B Ressette'(김수진), '르네상스 무곡'(T. Susato)을 비롯해 'Passion'(이필호, 박종미), 'Amazing Grace'(E.O.Excell) 등 새로운 레퍼토리를 개발했다.
지난 15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2016년 첫 연주 활동을 시작한 DAC 브라스 퀸텟은 올해도 80회 이상 '찾아가는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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