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36)이 MBC 김소영(29) 아나운서와 교제 중인 사실이 5일 알려졌다.
오상진 소속사 프레인TPC는 이날 "오상진이 김소영 아나운서와 약 1년째 교제 중"이라면서 "구체적인 내용은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오상진은 2006년 MBC에 입사해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으나, 2013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오상진 대학 후배이기도 한 김 아나운서는 2012년 MBC에 입사했으며 현재 '뉴스투데이'를 진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30대女 살해…검거
이란군 "감히 호르무즈 통과하려고?"…선박 4척 '쾅·쾅·쾅·쾅'
與, 李대통령 사건 포함 '국조요구서' 제출…국힘 "李 공소 취소 빌드업"
[기고]17년 만에 WBC 8강 진출 "정신력의 승리"
"조미료 퍼먹는 효과"…명의가 꼽은 무쓸모 영양제는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