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필리핀 규모 5.0 지진 발생, '불의 고리' 이어지나? 일본-에콰도르에 이어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CNN 캡처
사진. CNN 캡처

일본과 에콰도르의 강진에 이어 필리핀에서도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지질조사국은 필리핀 산타마리아 동북쪽 14㎞ 지점에서 0시17분께 리히터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진원의 깊이는 96.32㎞로 알려진 이번 필리핀 지진은 일본과 에콰도르에 이어 발생해 일명 '불의고리'가 다시 일어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현재 필리핀의 지진으로 인한 정확한 피해 규모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