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광우 탈북민 자녀에 장학금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철강코팅제를 생산하는 중소기업인 ㈜광우(대표 조성준)가 탈북민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어 탈북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광우는 지난해 말 포항 남부경찰서와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탈북민 자녀들이 고교를 졸업할 때까지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탈북민 자녀들은 학교에서 상위권 성적이지만 대부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업에 어려움을 겪던 중이었다. 이런 소식을 전해 들은 광우 임직원들이 매월 일정액을 기부하고, 회사 측도 적극 지원에 나서면서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

광우는 지적장애인센터 봉사 및 홀몸노인과 저소득층 무료배식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충남 태안군 안흥포구를 방문해 지역 상인들과 소통하며 민생 문제를 듣고, 상인들의 영업 어려움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
최근 청약통장 월 적립 한도가 1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조정되면서, 무주택자들의 청약 경쟁이 치열해졌다. 이에 따라 서울 동작구 수방사...
경기 김포의 한 식자재 업체 대표가 지게차를 사용해 작업 중인 직원을 떨어뜨려 다치게 한 혐의로 공소청에 넘겨졌다. 피해자는 지게차 위에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