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광우 탈북민 자녀에 장학금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철강코팅제를 생산하는 중소기업인 ㈜광우(대표 조성준)가 탈북민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어 탈북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광우는 지난해 말 포항 남부경찰서와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탈북민 자녀들이 고교를 졸업할 때까지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탈북민 자녀들은 학교에서 상위권 성적이지만 대부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업에 어려움을 겪던 중이었다. 이런 소식을 전해 들은 광우 임직원들이 매월 일정액을 기부하고, 회사 측도 적극 지원에 나서면서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

광우는 지적장애인센터 봉사 및 홀몸노인과 저소득층 무료배식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11일 대구 시민들에게 자신의 공약에 대한 여당의 전폭적인 지원을 강조하며 협치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
코스피가 11일 7,822.24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반도체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6.33%와 11.51...
가수 이승환은 구미시와 김장호 전 구미시장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한 후, 김 전 시장에게 솔직한 사과를 요구하며 개인적 배상 책...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미국을 방문하여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회담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호르무즈 해협 안보 문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