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제 대나무 숲에서 백골상태의 두개골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제의 한 대나무 숲에서 백골상태의 두개골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 오전 10시10분쯤 전북 김제시 금구면의 한 대나무 숲에서 신원미상의 두개골이 있는 것을 인근 마을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자는 "대나무 숲에 텐트가 있었고 그 인근에 두개골로 보이는 물체가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두개골 발견 장소에 텐트와 소주병들이 있고, 시신 훼손 흔적은 없었던 점 등에 비춰 자연사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시신 발견 장소에서 40대 후반의 신분증도 함께 발견됐지만, 이 신분증이 사망자의 것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