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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지역자활센터 3년 연속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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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안수혁)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5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지역자활센터의 역량 강화를 위해 성과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주요 항목은 ▷센터별 자활 성공률 ▷지역사회 공헌 건수 ▷지역일자리 연계 및 특화사업 개발 여부 등이다. 북구지역자활센터는 전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전국 238개 센터 중 상위 10%(24개소)에 포함됐다. 센터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우수기관 현판과 함께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안수혁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일자리 지원에 힘써 지역 저소득층이 자활'자립하는 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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