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형산강변 보리 이삭 공짜로 가져가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까지 시민들에 무상 제공

포항시가 형산강 수변공원화를 위해 지난해 10월 남구 연일읍 형산강변 일원 6만8천㎡ 면적에 조성했던 청보리밭의 영글은 이삭을 시민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한다.

보리 이삭은 10일까지 포항시민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개인별 수량에 관계없이 딸 수 있으며, 개인 장갑과 가방만 준비하면 된다.

포항시는 이삭 따기 체험 기회를 제공해 어른들에게는 옛 추억의 향수를 떠올리게 하고,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선사한 청보리밭을 시민들에게 다시 개방해 체험장소로 제공하기로 했다"며"보리를 수확하고 나면 이 곳에 가을 코스모스를 파종해 9월쯤 형산강을 찾는 시민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