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형산강변 보리 이삭 공짜로 가져가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까지 시민들에 무상 제공

포항시가 형산강 수변공원화를 위해 지난해 10월 남구 연일읍 형산강변 일원 6만8천㎡ 면적에 조성했던 청보리밭의 영글은 이삭을 시민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한다.

보리 이삭은 10일까지 포항시민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개인별 수량에 관계없이 딸 수 있으며, 개인 장갑과 가방만 준비하면 된다.

포항시는 이삭 따기 체험 기회를 제공해 어른들에게는 옛 추억의 향수를 떠올리게 하고,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선사한 청보리밭을 시민들에게 다시 개방해 체험장소로 제공하기로 했다"며"보리를 수확하고 나면 이 곳에 가을 코스모스를 파종해 9월쯤 형산강을 찾는 시민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