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 전국근대5종대회 팡파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연맹 회장에 박상우 LH 사장 취임

제33회 전국근대5종경기대회가 16일부터 21일까지 대구체육고와 문경 국군체육부대에서 6일간 열린다.

대한근대5종연맹(회장 박상우)이 주최하고 대구근대5종연맹(회장 김흥수)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6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대회는 근대2종(수영+육상, 초'중등부)과 근대3종(수영+복합, 중'고등부), 근대4종(수영+펜싱+복합, 고등'일반부), 근대5종(수영+펜싱+복합+승마, 일반부), 계주(중'고'일반부)로 나눠 진행된다. 복합은 사격과 육상으로 구성됐으며 승마는 마지막 날인 5월 2일 국군체육부대에서 열린다.

대구연맹은 초등부 선수들을 비롯해 대구체중 여자, 성서중 남자, 대구체고 남녀 선수들이 개인전에서 메달을 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대한근대5종연맹은 이날 오전 11시 대구체고 체육관에서 제17대 박상우 회장 취임식을 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인 박 회장은 15일 대구 팔공에밀리아호텔에서 열린 제3차 임시 대의원총회 및 제17대 회장 선거에서 단독 출마해 선임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