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현(59'계명대 여성학과 교수) 씨와 정기은(50'중구 여성단체협의회장) 씨가 제13회 대구시 목련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구시는 29일 "목련상 공적심사위원회를 열고 여성발전 부문에 조주현 씨, 사회봉사 부문에 정기은 씨를 수상자로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목련상은 매년 여성들의 지위를 향상하고, 양성평등사회에 공헌하거나 다른 사람의 본보기가 되는 여성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여성발전'사회봉사'평등가정 부문에서 공적이 가장 우수한 1명씩을 선정한다. 올해는 평등가정 부문에서는 수상자가 선정되지 않았다.
시상은 30일 '2016 여성UP엑스포' 공식 행사인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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