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가수 박재범이 로꼬와 그레이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박재범과 어글리덕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유희열은 박재범에게 로꼬, 그레이와의 차이점을 물었다. 박재범은 "로꼬와 그레이는 옆집 오빠 같다면, 우리는 악동 같지 않나"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희열은 로꼬와 그레이가 의식되냐고 질문했고, 이에 박재범은 "의식 안 된다"며 "2년 전에는 '스케치북' 어떻게든 데리고 나가려고 했는데, 지금은 많은 분들이 알아주시고 기분 좋다"고 전해 로꼬, 그레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재범과 어글리덕은 '우리가 빠지면 파티가 아니지', 'ㅎㄷㄷ'을 부르며 멋짐 포텐 터지는 무대를 꾸몄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