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희열의 스케치북' 박재범, "로꼬, 그레이 의식 안돼" 애정 드러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사진.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가수 박재범이 로꼬와 그레이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박재범과 어글리덕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유희열은 박재범에게 로꼬, 그레이와의 차이점을 물었다. 박재범은 "로꼬와 그레이는 옆집 오빠 같다면, 우리는 악동 같지 않나"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희열은 로꼬와 그레이가 의식되냐고 질문했고, 이에 박재범은 "의식 안 된다"며 "2년 전에는 '스케치북' 어떻게든 데리고 나가려고 했는데, 지금은 많은 분들이 알아주시고 기분 좋다"고 전해 로꼬, 그레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재범과 어글리덕은 '우리가 빠지면 파티가 아니지', 'ㅎㄷㄷ'을 부르며 멋짐 포텐 터지는 무대를 꾸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