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 4년째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오공대 사업비 5억2,100만원 확보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2016년도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에 선정돼 교육부로부터 사업비 5억2천100만원을 지원 받는다.

금오공대의 혁신지원사업 선정은 2013년부터 4년째 연속되는 일이다.

이 사업은 국립대학의 사명'역할'기능에 부합하는 혁신사업을 통해 대학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지역사회 중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금오공대는 ▷특수목적(ICT융복합) 분야 육성을 위한 교육과정 및 교육'연구 인프라 구축 ▷중학교 자유학기제 확산과 지역인재 선발'육성'취업의 선순환 체계 구축 등 사업을 하게 된다.

김영식 총장은 "4년 연속 이 사업에 선정된 것은 국립대학교로서 지니는 금오공대의 역할과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