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국민여동생 이수민이 교복 브랜드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J&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수민은 유명 교복 브랜드 '아이비클럽'의 모델로 발탁, 10대를 대표하는 새로운 얼굴로 활약하게 됐다며 최근 촬영한 교복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민은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하는 풋풋하고 에너지 넘치는 여중생으로 변신했다.
특히 상큼 .발랄한 빛나는 꽃미모와 우월한 기럭지를 유감없이 발휘해 시선을 끌었다.
화보 촬영한 스텝들도 현장에서 이수민의 밝고 상큼한 여중생의 이미지가 교복과 잘 어울린다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한편, 이수민은 SBS 주말극 '끝에서 두번째 사랑' 고예지 역을 맡아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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