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 운문댐 성묘객 수송선박 내달 3일간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water 운문권관리단(단장 김면수)은 추석을 맞아 운문댐 건설로 육로 접근이 어려운 청도 운문면 공암리, 오진리 지역 성묘객들을 위한 선박 운항을 지원한다.

선박 운항은 9월 4일, 10일, 11일 3일간이며, 청도군 상수원관리사무소와 합동으로 한다. 공암(가라골, 공수리) 방면은 운문권관리단에서, 오진(먹방) 방면은 상수원관리사무소에서 수송을 담당한다. 운항시간은 오전 8시 30분~오후 6시까지이며, 당일 오후 3시에 승선접수가 완료된다.

김면수 운문권관리단장은 "성묘객을 위한 선박 운항 등 지역민의 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문의는 운문권관리단(054-370-7214)과 상수원관리사무소(054-370-6348)로 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