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싸이가 오랫동안 꿈꿔왔던 독립 레이블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오후 싸이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여러 언론사를 통해 "싸이가 YG 내 독립 레이블 'PSYG(피에스와이지)'를 설립한다"며 "지난 6월 '(주)피에스와이지'로 법인 등록을 마쳤다"고 전했다.
현재 YG 내 독립 레이블로는 하이그라운드와 더블랙레이블이 있다. 하이그라운드는 타블로가 주축이 돼 검정치마와 혁오가 소속돼 있고, 더블랙레이블은 YG의 대표 프로듀서인 테디와 쿠시, 자이언티 등이 소속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싸이가 설립한 YG 내 신생 레이블 또한 앞선 두 레이블처럼 YG 시스템과는 별개로 다양한 음악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