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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이다해, 베트남 비행기 목격담 "기내에서 셀카찍고 애정 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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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븐, 이다해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세븐, 이다해 인스타그램 캡처

이다해와 세븐이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며 또 하나의 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7일, 복수의 관계자는 OSEN에 "세븐과 이다해가 진짜 친한 친구 사이였다. 그러다가 힘든 시기를 겪게 됐고 서로 고민상담을 들어주고 의지하게 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세븐과 이다해는 연예계 내에서 동갑내기 '절친'으로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하다 점차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게 되며 서로에게 든든한 지원군이자 버팀목이 돼어 수개월째 열애 중임이 전해졌다.

세븐과 이다해가 공식적으로 연인임을 인정한 가운데 지난해 작성된 '성지글'이 화제다.

열애설이 터지기 전 누리꾼들 사이에서 이미 두 사람은 태국, 홍콩 등 해외 데이트 등 목격담과 심상찮은 SNS 행보, 성지글 등이 퍼지면서 뜨거운 화제가 되었다.

실제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지난 2015년 11월 3일 '세븐 이다해'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 작성자는 "친구가 지상직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음. (세븐 이다해를)직접 봤다고 함. 최근 뜬 배우 A양과 가수 B군, 세븐 이다해임. 베트남 비행기라 우리나라 승무원 없으니 타자마자 셀카 찍고 애정행각을 그렇게 했더라는"이란 글이 적혀 있다.

현재 해당 글은 세븐 이다해 열애설 성지글이 되며 누리꾼들 사이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이다해 세븐 인스타그램에는 두 사람이 자주 여행을 즐겼다는 홍콩 등 비슷한 시기 해외 인증샷과 비슷한 옷차림의 커플룩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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