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탄주 도미노' 기네스 기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위치한 시티맥스 호텔의 '허들 스포츠 바앤드그릴'에서 직원과 기네스북 담당자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폭탄주 도미노'가 펼쳐지고 있다. 직원들은 약 12시간에 걸쳐 작업한 끝에 6천148잔 중 4천578잔을 성공시켜 기네스북 최고기록을 세우는 데 성공했다. AP=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