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르미 그린 달빛 OST' 케이윌 합류, 극의 몰입도 상승될 것 "벌써부터 소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구르미 그린 달빛' OST에 케이윌이 합류해 벌써부터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7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OST에 케이윌이 참여해 최근 녹음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앞서 케이윌은 '태양의 후예 - 말해! 뭐해', '이 죽일 놈의 사랑 - 꿈', '별에서 온 그대 - 별처럼', '최고의 사랑 - 리얼러브송' 등 다수의 드라마 작품의 OST에 참여해 극의 몰입도와 함께 시청률 상승에 일조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귀 녹음", "드라마 보다가 귀가 녹겠다", "벌써부터 소름돋는다", "빨리 음원나왔으면" 등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구르미 그린 달빛'의 OST에는 B1A4 산들, 가수 거미, 소유와 유승우, 성시경의 참여가 공개된 바 있다. 케이윌의 합류로 '구르미 그린 달빛'은 OST 황금 라인업을 완성됐다.

이번 케이윌이 부르는 '구르미 그린 달빛'OST는 케이윌만의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이 잘 살아난 곡으로, 드라마와 시너지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