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봉교지하차도 보강 공사로 29일부터 부분 통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후 10시부터 오전 5시까지

대구 신천대로 대봉교지하차도가 29일부터 11월 18일까지 보수'보강공사로 인해 교통이 부분 통제된다.

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는 26일 중구 신천대로의 대봉교지하차도 U형 옹벽부의 안전 확보와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공사를 시작함에 따라 편도 2차로 중 1차로를 통제한다고 밝혔다.

대봉교지하차도 U형 옹벽은 폭 18m, 길이 410m로 1993년 준공한 시설물로,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공사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으로 노후된 지하차도 옹벽에 콘크리트 표면과 단면의 보수, 균열보수 등이 계획돼 있다.

보수'보강 작업시간은 통행 혼잡을 최소화하고자 출퇴근 시간대를 피해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로 잡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