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질투의 화신' 공효진, "내 마음이 기자님이었나봐" 고경표에 이별고하며 눈물 쏟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
사진출처-'질투의 화신' 방송 캡처

2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에서는 정원-나리-화신의 영원할 것만 같던 삼각관계가 끝이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표나리(공효진 분)는 이화신(조정석 분)과 홍혜원(서지혜)의 키스를 목격한 후 화신을 사랑하는 자신의 진심을 확인했다.

이어 나리는 정원을 찾아가 "이게 답인 것 같다. 사랑하면 질투하잖아. 내 마음이 기자님이었나봐"라 말했다.

이에 정원은 "화신이만 질투했다고 날 떠나겠다는 거야?" "화신이는 3개월 이상 여자 만나본적 없다. 가지마 가지마" 라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나리의 마음은 확고했다. 그녀는 미안함에 눈물을 쏟았지만, 화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확실해 졌다.

한편, 은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 기자와 재벌남이 생계형 기상캐스터를 만나 애정을 구걸하는 양다리 로맨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