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급식 비리 시립희망원 압수수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찰이 급식 납품 비리 등이 불거진 사회복지시설 대구시립희망원을 압수수색했다.

대구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이진호)는 27일 대구 달성군 화원읍 시립희망원에 수사관들을 보내 시설 운영 및 회계 자료 등을 확보했다. 검찰은 시립희망원 급식업체 대표이사 사무실과 주거지, 시립희망원 회계 책임자 주거지 등 10여 곳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확보한 자료 분석이 끝나는 대로 시설 관계자 등을 소환조사할 계획이다.

검찰은 앞서 대구시에서 보조금 지원 내역 자료, 시설 점검 자료 등을 받아 분석하고 있다. 또 의혹을 제기한 시민단체 관계자, 대구시 장애인 복지과 직원 등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주변 조사를 진행했다. 검찰 관계자는 "의혹이 제기된 부분에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