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흥국 입장 표명 "회오리 축구단 초창기 멤버였지만 최순득 전혀 몰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러브FM
사진. SBS 러브FM '김봉털' 화면 캡처

가수 김흥국이 '비선 실세' 논란의 중심에 선 최순실의 언니 최순득과 연관 의혹에 대해 선을 그었다.

3일 김흥국은 SBS 러브FM '김흥국 봉만대의 털어야 한다'(이하 '김봉털') 진행을 위해 마이크 앞에 앉았다.

이날 과거 회오리 축구단 초창기 멤버였던 김흥국은 "오늘 기자들에게 전화를 많이 받았다. 연예인 회오리 축구단이라고 있다. 30년 넘은 축구단이다. 내가 초창기 멤버로, 그 곳에서 나온 지 꽤 오래 됐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최순실의 언니가 최순득이냐"고 질문한 뒤 "나는 그 분에 대해 전혀 모른다. 기자들의 질문을 다 받고 대답했다. '회오리 축구단 멤버는 맞다. 하지만 최순득은 모른다'고 답했다. 나는 회오리 축구단 출신은 맞지만, 그 분(최순득)이 누구인지는 모른다. 그 분이 내가 나온 이후 회오리 축구단을 찾아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모르는 일"이라고 의혹에 대해 일축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