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원조 톱모델 박영선이 전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새 친구로 권선국, 박영선이 합류한 경남 거제 여행기로 꾸며졌다.
이날 박영선은 강수지가 전 남편을 어떻게 만났는지 물어보자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갔다가 결혼까지 하게 된 것이라고 털어놨다.
박영선은 "그 사람은 어릴 때부터 미국에서 자랐다. 사고방식이 너무 안 맞았다"며 이혼을 하게 된 이유를 얘기했다. 양육 문제로 3년이나 법정싸움을 한 일도 전했다.
박영선은 당시에는 미움만 있다가 마음이 편해진 후에는 전 남편의 여자친구도 만나봤다고 했다. 아이를 위해서라고. 박영선은 "내가 밉게 보여서 내 애한테 피해를 주면 안 되지 않으냐. 문자도 주고받고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