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창균 위원 바른정당 국회 전문위원 발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창균 전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자문위원이 바른정당 소속의 국회 전문위원으로 발탁됐다.

이 위원은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로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이 분당되자 바른정당에 합류해 활동해 오다 국회 전문위원에 발탁됐다.

이 위원은 지난 2014년 포항시장 선거에 출마해 낙선했다.

이 위원은 20일부터 국회 사무처 행정안전위원회에서 근무한다.

포항중앙초, 포항중'고, 건국대, 일본교토대 경제학 박사 출신인 이 위원은 대통령직 인수위원과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자문위원, 대통령소속 지방분권촉진위원회 제3실무위원장을 지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