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창균 위원 바른정당 국회 전문위원 발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창균 전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자문위원이 바른정당 소속의 국회 전문위원으로 발탁됐다.

이 위원은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로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이 분당되자 바른정당에 합류해 활동해 오다 국회 전문위원에 발탁됐다.

이 위원은 지난 2014년 포항시장 선거에 출마해 낙선했다.

이 위원은 20일부터 국회 사무처 행정안전위원회에서 근무한다.

포항중앙초, 포항중'고, 건국대, 일본교토대 경제학 박사 출신인 이 위원은 대통령직 인수위원과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자문위원, 대통령소속 지방분권촉진위원회 제3실무위원장을 지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