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엄마가 뭐길래' 윤유선 모녀, 딸위한 쇼핑나서 "외모가 뭐길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엄마가 뭐길래
사진. 엄마가 뭐길래

예능 속 리얼한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윤유선과 이주영 모녀가 피부 관리 뷰티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6일 방송된 TV 조선 '엄마가 뭐길래' 에서는 윤유선이 사춘기에 접어들어 외모 고민을 하는 딸 주영의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유선은 최근 피부가 민감해지고 볼이 빨개지는 증상으로 고민하는 딸 주영을 위해 함께 화장품 쇼핑에 나섰다. 윤유선 모녀는 화장품 매장에 들러 다양한 제품을 서로에게 테스트해주며 친구 같은 사이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평소 똑 부러지는 여배우의 이미지와 달리 '신사허당'으로 불리는 윤유선은 화장품 쇼핑을 하면서도 허당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주영이 평소 사용하고 싶어하던 화장품을 구매하러 나섰지만 매장에서는 정작 본인의 화장품 고르기 삼매경에 빠진 것. 윤유선은 본인의 이름을 새길 수 있는 맞춤형 에센스에 대해 관심을 보이며 오랜 시간 직원과 상담을 받았다. 딸의 화장품과 함께 본인의 제품까지 구매해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줘 출연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쇼핑을 마친 후 집에 돌아온 윤유선 모녀는 딸 주영이 알려주는 뷰티 케어법으로 피부 눈에 띄게 촉촉해지고 빛나는 '쌩얼 피부'를 선보였다. 특히 주영은 화장품을 바르는 순서에서부터 방법과 효능까지 상세하게 소개하며 뷰티 전문가 못지 않은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유선-이주영 모녀가 사용한 화장품은 키엘의 '아포테커리 맞춤 에센스'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