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에 걸스데이 소진과 유라가 출연해 안건을 발의하는 가운데, 그녀들의 민낯 셀카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소진, 민아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카메라를 향해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는 유라, 소진, 민아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민낯임에도 불구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는 이들의 '꽃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와.. 민낯 클래스 보소", "진짜 뽀얗다", "너무 예뻐요", "걸스데이는 사이 좋아보여서 더 좋은 그룹", "예뻐요 언니들", "라이브 한번 해주세요 ㅠㅠ", "셋다 너무 예뻐"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달 27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GIRL'S DAY EVERYDAY #5'를 발매한 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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