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정준영의 남다른 계약조건이 화제다.
8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이선빈과 가수 정준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아는 형님'에서 정준영은 자신이 회사와 계약할 때 꼭 넣는 조건에 대해 문제를 냈다. 정준영은 덧불여 "포괄적인 내용인데, 별로 하고 싶지 않으면 안 해도 되는 것을 뜻한다"고 설명했다.
정준영은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게 살자고 하는 거니까. 행복하지 않은 건 항상 돌려서 얘기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정준영이 하고 싶지 않은 스케줄에 대해서는 에둘러 행복추구권을 언급한다는 것.
이에 멤버들은 정준영 소속사 대표의 정신건강을 염려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쌈자에게 "쌈자 넌 행복하니?"라고 물었고 쌈자는 그렇다고 대답했다. 또한 "내년이 재계약이에요"라고 밝게 웃으며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