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군·엠아티존 '코미디타운' 성공 운영 손잡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음 달 중순 개관…한국코미디타운 관리 및 운영 위한 위·수탁 협약 체결

청도군은 10일 내달 개관 예정인 한국코미디타운의 관리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은 10일 내달 개관 예정인 한국코미디타운의 관리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군수 이승율)과 ㈜엠아티존(대표 권혁설)은 10일 한국코미디타운 관리 및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청도군은 코미디타운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민간 전문업체에 위탁하기로 하고 이날 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청도에서 활발한 공연과 체험을 통해 웃음이 넘치는 '행복 발전소'를 만드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코미디타운은 다음 달 중순 개관 예정이다. 코미디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도록 국·도비 등 180억원을 들여 조성한 시설이다. 지상 3층 규모이며 1층 공연장, 2층 갤러리 카페, 3층 전시·체험관과 교육생활관 등을 갖추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코미디 콘텐츠를 통해 볼거리'즐길거리가 있는 청도 관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행복 기운을 받아가는 명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