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군수 이승율)과 ㈜엠아티존(대표 권혁설)은 10일 한국코미디타운 관리 및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청도군은 코미디타운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민간 전문업체에 위탁하기로 하고 이날 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청도에서 활발한 공연과 체험을 통해 웃음이 넘치는 '행복 발전소'를 만드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코미디타운은 다음 달 중순 개관 예정이다. 코미디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도록 국·도비 등 180억원을 들여 조성한 시설이다. 지상 3층 규모이며 1층 공연장, 2층 갤러리 카페, 3층 전시·체험관과 교육생활관 등을 갖추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코미디 콘텐츠를 통해 볼거리'즐길거리가 있는 청도 관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행복 기운을 받아가는 명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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