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 갈길 찾은 광희-임시완-박형식, "해체는 아냐, 제국의아이들 포기할 생각없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광희 인스타그램
사진.광희 인스타그램

제국의아이들의 광희, 임시완, 박형식이 새 둥지를 찾았다.

11일 박형식은 UAA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최근 광희는 최근 본부이엔티와, 임시완은 플럼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제국의아이들'이 해체설과 관련해 임시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제국의 아이들을 포기할 생각은 없다"라 밝혔다.

임시완은 "해체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완전체를 갖추기 위해서는 몇 년이 소요될 것 같다. 당장 군대라는 게 있기 때문이다"라고 답했다.

또한 광희가 가수 활동을 안한다고 발언했던 것에 대해 임시완은 "언젠가 '제국의아이들'이 완전체가 됐을 때 그 친구 노래만 안 시키는 것도 방법이다. 그러면 서로의 이해관계가 맞을 수 있으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