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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구경북명품박람회] 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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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미리 체험하세요

경상북도는 국가 발전축이 될
경상북도는 국가 발전축이 될 '한반도 허리 경제권' 등 경북발전 3대 신구상을 홍보하고, 드론과 3D프린터, 문화엑스포 등 체험공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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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신도청시대를 맞아 300만 도민과 함께 세계와 미래로 비상하는 날개의 이미지를 담은 체험형 부스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올해 경북도의 도정 방향과 주요 역점시책을 소개한다.

부스는 화려한 조명과 하늘을 나는 드론, 3D 프린터 등이 선보인다. 3차원 입체 물품을 만드는 '찾아가는 드론, 3D 프린팅 체험존'이 관람객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존을 지나면 '경북발전 3대 신구상'이 보인다. 경북도를 중심으로 남부권과 수도권, 환동해권과 환서해권을 연결해 새로운 국가 발전축이 될 '한반도 허리 경제권'이 중심이다. 또 통일시대를 대비해 유라시아 진출의 전초기지 역할을 할 '환동해 바다시대', 세계 진출의 다양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문화융성 세계화' 등의 구상이다.

경북도의 올해 가장 큰 국제행사인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을 미리 만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된다. 엑스포에서 어떤 이벤트가 열릴지 살펴본 후 베트남 전통 모자를 쓰고 캐릭터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토속 어류를 감상할 수 있는 수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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