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사자, NRG 천명훈 '질투의 화신' 만든 장본인? "김희선씨 후광 정말 많이 입었다" 돈독한 우정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사자 김희선 / 사진출처 - 화신 캡쳐
태사자 김희선 / 사진출처 - 화신 캡쳐

태사자 박준석의 결혼소식이 전해지면서 박준석이 과거 방송에서 배우 김희선과 인연을 공개했던 내용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박준석은 Mnet '와이드 연예뉴스' 에서 "태사자 시절 김희선 씨의 후광을 정말 많이 입었다" 고 말했다.

그는 "(김희선 씨가) 가요프로그램 MC를 맡던 시절 '태사자'에 대해 '유난히 잘생기고 멋진 그룹'이라고 소개해줘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설명하며 "그 때 인연으로 지금까지 멤버들과 김희선은 남매처럼 돈독한 우정을 나누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희선 또한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아무래도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태사자를 소개할 때는 앞에 갖은 수식어를 붙였고 NRG는 그냥 'NRG 입니다'고 멘트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에 천명훈은 "그게 너무 티가 나니까 가슴이 아팠다"며 "나는 김희선과 드라마 '공룡선생'에도 같이 출연했던 데뷔 동기였다"라 말하며 서운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