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캔버스에 담은 '폭풍의 언덕'…민선식 개인전 23일까지 봄갤러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선식 작
민선식 작 '나무에덴'

생명과 섭리, 사랑에 대한 테마로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는 민선식 작가의 열두 번째 개인전이 봄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민 작가는 영국의 하워스마을에서 느꼈던 정서적 경험을 캔버스에 옮긴 '하얀 길' 시리즈와 그곳에서 스케치한 작품을 선보인다. 하워스마을은 에밀리 브론테의 소설 '폭풍의 언덕'의 배경이 되었던 곳이다.

최종모 화가는 민 작가의 작품세계에 대해 "독창적이라 성공했고, 재주 부림이 없어 신선하다. 그리고 편안한 행복감을 준다"고 평했다.

민 작가는 대구가톨릭대 회화과와 동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으며, 다수의 개인'단체전과 국내외 아트페어에 참가했다. 23일(일)까지. 053)622-8456.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