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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3D프린팅으로 4차 산업혁명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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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5∼27일 '3DPIA 2017' 열어

경상북도'구미시가 주최하고 3D프린팅산업협회'스토리플랜'구미코가 공동 주관하는 '3D프린팅 산업 전시회 및 유저 콘퍼런스'(3DPIA 2017/ www.3dpia.co.kr)가 다음 달 25~27일 구미 4국가산업단지 내 구미코에서 열린다.

이에 따라 구미시와 3D프린팅산업협회(회장 김한수)는 17일 서울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가수 겸 배우 김민종 씨를 '3DPIA 2017'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민종 씨는 행사 개막식과 아트쇼 등 부대행사에 참가해 행사 분위기를 주도할 예정이다.

아시아 최대 규모가 될 '3DPIA 2017'은 행사 슬로건을 '4차 산업혁명, 3D프린팅이 주도하다'로 내걸었다.

행사는 산업전시회'융합콘퍼런스'비즈니스 및 퍼블릭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3D프린팅 산업의 저변 확대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발굴 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전시회에는 10개 국가, 80개 기업'기관이 참가하며, 개막식에선 3D프린팅 신소재 패션쇼와 3D프린팅 미술전시회 등이 열린다.

김한수 3D프린팅산업협회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동력인 3D프린터 및 응용 산업의 활성화, 3D프린팅 관련 역량 및 네트워크를 결집시키기 위한 장이 될 것"이라고 했다. 문의 054)461-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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