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극단 가인 정기공연작 '손', 25∼30일 한울림소극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극단 가인의 정기공연
극단 가인의 정기공연 '손' 연습 장면.

창작공연 전문극단 가인의 정기공연 작 '손'이 25일(화)~30일(일) 대구 남구 대명공연문화거리 한울림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장애인 엄마와 폭력을 일삼는 아버지가 있는 청년의 스토리를 담은 이 작품은 이 시대 우울한 청춘들의 '성장 드라마' 형식을 띠고 있다.

연출을 맡은 김성희 대표는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살자는 모토에 충실했다"며 "나 혼자 고통스럽고 외로운 것 같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손'을 맞잡아줄 따뜻한 시선이 있다"고 말한다.

이 작품은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자란 왕주와 그에게 운명처럼 다가온 다방 주인 봉희, 고아원 친구 진국이 절망을 걷어내고 미래를 열어가는 모습을 통해 '희망'을 이야기한다.

'당신의 정거장'을 쓴 장종호가 대본을 썼고 류왕주, 김규미, 백양임, 장종호가 출연한다.

일반 2만원, 학생 1만5천원. 단체 10인 이상 40% 할인(전화 예매). 문의 070-7693-4277.

평일 오후 7시 30분. 토'일 오후 4시, 7시 30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