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의 시청률이 심상치 않다.
지난 23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는 전국 시청률 평균 18.5%, 최고 21.9% (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일요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흥국 생일파티에서 만난 김건모와 한영 사이의 핑크빛 기류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흥국이 초대한 LPG 출신 방송인 한영은 김건모를 춤추게 했다. 김건모는 평소 키 크고 늘씬한 여성을 이상형으로 꼽고 있었다며 기뻐했다.
김건모는 선물공세를 펼쳤다. 종이접기 부터 배트맨 티셔트까지 한영에게 안겼다.
이후 김건모는 "다음주에 시간 어떠냐"며 대놓고 애프터 신청을 해 한영을 당황케 하기도. 한영은 전화번호를 주며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내비치기도 했다.
새로 합류한 이상민은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했다.
채권자의 복층 집에서 일정 공간을 얻어 얹혀살게 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새 집 정리를 시작했다.
또한 돈을 아끼기 위해 100만원이 드는 공사를 7,200원으로 새집의 줄눈 공사를 마무리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또한 200만 원이 넘는 한정판 운동화들과 한우라면을 먹는 모습으로 '허세'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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