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습 임금체불 업체 6곳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용노동부 영주지청(지청장 이윤태)은 임금을 반복'상습적으로 체불해 온 혐의로 N기업(영주시 휴천동) 등 6개 업체를 형사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영주지청은 반복'상습적으로 임금을 체불해 온 사업장 6곳에 대한 감독을 펴 사업주 전원을 사법처리하고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은 S병원에 대해 과태료 70만원을 부과했다. 또 N기업 등 6개 업체에 대해 22건의 시정 조치 명령을 내리고, 미지급 임금 1천334만원을 지급하도록 조치했다. 한편 영주지청은 하반기에도 반복'상습 임금 체불 사업장 8곳을 추가 선정해 감독을 펼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