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연가스 압축 이송장비 상업운영 성공적 개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는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한 이동식 천연가스 압축이송장비의 상업운영을 지난 21일 전남 담양군 오계관리소에서 성공적으로 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동식 천연가스 압축이송장비는 가스관 교체 또는 이설 공사 시 배출되는 가스를 회수, 압력을 가해 재송출하는 장치다.

가스공사는 2003년 미국으로부터 이 장비를 도입해 장기간 운영해왔으나, 기술력 확보 및 원가절감을 위해 대전충청지역본부를 주축으로 중소협력업체와의 협업 아래 지난해 11월 국산화 개발에 성공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