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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점용 용문전력 대표 '세계 신지식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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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에서 기업을 경영하는 이점용 ㈜용문전력 대표가 (사)세계신지식인협회(회장 송명의)가 선정한 '2017년 제29기 세계 신지식인'에 이름을 올렸다.

이 대표는 신기술 개발을 위한 노력과 시공 방법 특허 보유 등 전력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기업 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이 대표는 25일 국회 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세계신지식인협회 주관 협회장 취임식과 함께 열린 '제29기 세계신지식인 인증식'에 참석, 중소기업 분야 신지식인 인증서를 받았다.

이 대표는 "빛과 에너지로 온 세상에 밝은 희망을 주는 전기는 현재와 미래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분야다. 신지식인 선정의 기회를 계기로 그동안 구축한 역량을 강화하고 해당 분야 개선과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세계신지식인협회는 매년 학력과 상관없이 지식을 활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새로운 발상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개선'혁신한 인물을 신지식인으로 선정한다. 올해는 62명이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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