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승의 날 사제 동행 체육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청탁금지법, 이른바 김영란법 시행 이후 첫 '스승의 날'을 맞아 일선 학교에서는 물질이 아닌 마음을 표현하는 방식으로 관련 행사가 조촐하게 열렸다. 이날 오전 대구 신기중학교에서는 체육대회가 열려 학생들이 만든 카네이션을 가슴에 단 교사들이 제자들과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법 테두리 안에서 스승의 날 의미를 살리기 위해 카네이션 구입 예산을 별도로 편성해 일선 초'중'고에 지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