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운택 결혼, 과거 유출된 대리기사 폭행 영상 재조명되는 이유는? "두고두고 반성해야돼" 어땠길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운택 / 사진출처 - 유튜브 캡쳐
정운택 / 사진출처 - 유튜브 캡쳐

정운택의 결혼소식이 전해졌다.

1일 한 매체는 정운택이 16세 연하와 오는 8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같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유출된 정운택의 대리기사 폭행 영상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약 2분 분량의 영상에서 정운택은 술에 취한 듯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대리기사에게 "차렷"이라며 때리려는 듯 여러 차례 손을 올리거나 옷자락을 잡고 흔드는 모습이 담겼다.

정운택은 또 말리는 이들을 뿌리치고 대리기사의 멱살을 잡고 셔틀버스에 강제로 태우기도 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정운택의 결혼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과거 폭행 영상 두고두고 반성해야된다", "힘들었던 공백기가 있었던 만큼 행복하게 잘 사시길", "폭행 사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길..", "결혼생활 행복하시리"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정운택은 2001년 영화 '친구'로 데뷔해 '두사부일체','뚫어야산다','보스상륙작전','유감스러운 도시' 등에서 활약을 펼쳤지만 대리기사 폭행, 무면허 운전 등 물의를 일으켜 긴 공백기를 가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