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네타냐후 "이란 전쟁 목표 절반 이상 달성…종전 시점 미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란 정권, 내부로부터 무너질 것"

19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예루살렘에서 열린 미국-이스라엘 분쟁 중 기자회견에서 연설하고 있다. 연합뉴스
19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예루살렘에서 열린 미국-이스라엘 분쟁 중 기자회견에서 연설하고 있다. 연합뉴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과의 전쟁에서 목표를 절반 이상 달성했다고 주장했다.

30일(현지시간) 로이터, AFP 등 외신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미국 뉴스맥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전 목표에 대해 "분명히 절반을 넘긴 상태"라고 밝혔다.

다만 그는 "구체적인 일정을 정하고 싶지는 않다"며 종전 시한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이 내부로부터 무너질 것이라는 확신도 피력했다.

그는 이란 정권이 "내부로부터 붕괴할 것"이라면서 "현재 우리가 하는 일은 그들의 군사력과 미사일 능력, 핵 능력을 약화시키고 내부로부터 약화시키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기념일을 맞아 제주에서 타운홀미팅을 개최하며, 신혼여행 당시의 제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지역 정책에 대한 도민들의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한국은 고유가, 고환율, 증시 하락이라는 복합 위기에 직면하고 있으며, 코스피는 30일 161.57포인트 하락한 ...
대구 택시업계에서 자율주행 택시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가 국토교통부와 협력하여 자율주행차 시장에서의 상생 방안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란이 유조선 통과를 허용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는 협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