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앞바다서 통발어선 전복…1명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일 오전 6시 23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강사1리 앞 100m 해상에서 통발어선(0.2t)이 전복해 1명이 숨졌다.

배에는 진모(71)씨 부부가 타고 있었으나 부인 원모(70)씨만 가까스로 육지로 헤엄쳐 나오고 진씨는 실종됐다.

포항해경은 함정 5척, 헬기 1대 등을 동원해 수색에 나서 1시간여 만에 진씨를 발견해 급히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사고 당시 바다에는 1.5m∼2m의 높은 파도가 일었다고 포항해경은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