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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파트너' 남지현, 센스 있는 패션으로 이목 집중 "세련되면서도 사랑스러움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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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파트너' 남지현 / 사진 제공: SBS콘텐츠허브

'수상한 파트너' 배우 남지현이 탄탄한 연기력과 함께 센스 있는 패션으로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남지현은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에서 태권소녀, 사법연수원생, 살인 용의자를 거쳐 우여곡절 끝에 변호사가 된 은봉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또한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꿋꿋하게 헤쳐나가는 과정에서 서서히 변화하는 은봉희의 패션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피스룩부터 홈웨어까지 세련 되면서도 사랑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것.

스토리, 연출, 대본 등에 못지 않게 여주인공의 패션이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남지현은 다양한 그녀의 패션을 보는 재미까지 톡톡히 선사하며 극의 재미를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남지현의 스타일리스트는 "변호사가 되기 전 은봉희는 태권소녀, 사법연수원생이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덜 꾸민 듯한 티셔츠에 트레이닝 팬츠로 자연스럽고 편안한 느낌을 주었다면, 변호사가 된 이후의 은봉희는 노지욱(지창욱)과의 관계 변화가 생기면서 여성스러우면서도 봉희 캐릭터가 가진 컬러감이 돋보이도록 연출했다."고 전했다.

이처럼 남지현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몰입감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변호사가 되기 전과 후, 노지욱을 사랑하기 전과 후를 달리하며 천천히 하지만 은봉희의 상황과 감정의 변화에 따라 점차 달라지는 패션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도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어 앞으로 그녀가 선보일 연기와 패션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주 방송을 통해 은봉희에게 살인 누명을 씌운 진범이 정현수(동하)이며, 그가 오랜 시간 동안 그녀의 주변을 맴돌며 감시를 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아무것도 모른 채 현수를 마주하고 있는 남지현이 또 다시 어떤 위험에 시달리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심장 쫄깃 개미지옥 로맨스 '수상한 파트너'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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