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혐의로 불구속 기소 그룹 빅뱅의 멤버 탑(최승현.30)이 약물 과다복용 증세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탑은 신경안정제 처방약을 복용하고 취침했으며, 아침에 잠에서 깨지 못해 응급실로 후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탑은 우울증, 공황장애 등을 겪어 왔으며, 최근 대마초 논란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왔다고 전해졌다.
현재 탑은 의식을 되찾았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1∼2일 정도 약 성분이 빠지면 생활하는 데는 지장이 없다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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