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2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이틀 앞둔 7일 오후 대구 월배유치원에서 아이들이 치아 모형을 이용해 올바른 칫솔질로 입안의 세균을 제거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치아의 날'은 어린이의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6세의 '6'과 어금니(구치'臼齒)의 '구'자를 더해 6월 9일로 정해졌다. 허재웅 달서구보건소장은 "어려서부터 건강한 치아 관리를 위해 하루 3회, 식후 3분 이내, 3분간 양치질하는 333원칙을 꼭 실천하면 치아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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